2009/10/31 00:09
[방문 열고]
# 다 떠난 연립주택 마당,
어둠을 밟고 가다
장미 가시에 찔렸다.
# 오랜만에, 잠깐 보았다.
날 것의 감정.
# 수원여성회 20주년 행사에 갔다. 무엇보다 회원들의 힘을 느꼈다.
# 복잡해지고 있다. 소란스러워지고 있다. 니 편, 내 편 경계짓는 일이 아니어야 할텐데,,,
# 내년도 사업을 구상 중이다. 골목길 사람들에 꽂혀 있다. 신나고 즐거운 일이 될 듯, 사는 사람들도, 기획하는 사람들도, 근데,,,,예산은?,,,,난, 왜 이렇게 돈개념이 없는거지??? 머리를 맞대봐야지.
#수원미술관 통과의례전을 봤다. 심리지도, 나도 해봐야겠다.
# 블로그, 시작했으면 티를 내야겠다. 티를 내자. 티를 내자. 티. 티. 티!!!


